지난 6월에 열린 2008 SK텔레콤 장애청소년 IT챌린지
자원봉사는 주는 게 아니라 받는 것이라는 소중함을 배웠습니다.
자원봉사자가 시각장애 참가자를 돕는 장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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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은 외부행사가 있어 사진 취재를 다녀왔습니다. 업무적으로는 꽤 오래전부터 이 행사를 알고는 있었지만 직접 행사장에서 현장의 살아있는 느낌을 취재한 것은 이번이 첫 경험이었습니..